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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사(法門寺)

1.800년의 역사를 가진 당나라의 황실 사찰로 시안에서 서쪽으로 120킬러미터 떨어져 있다.후한 영제(灵帝)때 건립된 법문사(法門寺)에는 부처의 사리가 안치되어 있다.처음 건설되었을 당시에는 목탑이었다고 하는데,당대에 이르러 13층이 전탑으로 개축되었다.


당대의 황실 사찰로 격상된 법문사는 30년마다 한 번씩 탑사 안의 진신사리를 장안으로 가져가 황제가 직접 공양을 드리는 의식을 행했다.

당나라 멸망 이후 역사속에 잊혀졌던 법문사가 다시금 세간의 주목을 끌게 된 것은 1981년 8월,지진으로 인해 탑의 서쪽 부분이 모두 함몰되면서부터,설상가상으로 5년후인 1986년에는 남은 반쪽마저 중심을 지탱하지 못하고 붕괴되었다.


1.800년이나 된 문화유산을 무너진 채 방치할 수 없었던 산시 성당국은 무너진 터를 발굴하기 시작했고,그때 놀랍게도 지하궁전을 발견했다.
현재의 탑은 붕괴 후 개축한 것으로 내부에는 1987년 당시 발견된 지하궁전이 고스란히 재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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